학교 기반의 역량 교육을 넘어, 임상·상담 심리학의 깊이를 더한 한국형 사회정서심리 전문 기관. KSEPA(Korean Social-Emotional Psychology Association)는 CASEL의 5대 핵심역량을 한국 교육 환경에 맞게 재해석하고, 그림책과 심리학적 접근을 결합한 K-SELP는 협회의 고유 교육 모델입니다.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구조로 설계되어 교사·강사·기관이 함께 활용할 수 있습니다.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사회정서학습(SEL)과 교육부 중심의 K-SEL이 학교 기반의 역량 교육에 방점을 둔다면, 한국사회정서심리협회(KSEPA)는 여기에 임상 및 상담 심리학적 깊이를 더한 전문 기관입니다.
국제 표준 사회정서학습과 교육부 중심 K-SEL — 행동 지침과 역량 함양 중심의 교육적 토대.
인지행동치료(CBT)·감정코칭·마음챙김을 접목해 정신건강과 내면의 패러다임까지 바꿉니다.
표면적 교육을 넘어 근본적인 내면의 변화를 설계하는, 한국 사회에 특화된 정서 솔루션.
서구 이론을 그대로 이식하지 않고, 경쟁·비교 문화와 관계적 스트레스가 심한 한국인 특유의 심리적 역동을 분석하고 치유합니다.
행동 지침을 넘어 인지행동치료(CBT)·감정코칭·마음챙김 등 심리학적 기법으로 정신건강과 내면의 패러다임을 바꿉니다.
아동·청소년의 발달 심리부터 직장인의 번아웃, 중장년의 심리적 고립감까지 — 전 생애주기를 관통하는 심리 기반 프로그램.
모든 세대가 자신의 정서를 이해하고 다스리며, 관계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하는 사회를 만듭니다.
한국인의 문화적 심리를 정확히 짚어내는 독자적 모델과 매뉴얼을 개발하고 표준화하여 현장에 보급합니다.
박사급 Think-Tank와 임상심리·상담·그림책심리 전문가가 협력해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전문가를 길러냅니다.
그림책 등 정서적 매체를 심리학적 도구로 활용하는 ‘그림책 KSEPA 모델’을 학교·가정·조직에 확산합니다.
교육에 필요한 요소를 요소별 검사도구로 진단하는 KSEPA 검사도구 체계를 개발·운영합니다.
이론적 깊이와 현장감을 완벽하게 통합한, KSEPA만의 전문 역량입니다.
타고난 생물학적 기질(Temperament)과 성격(Character)의 메커니즘을 진단하고, 개인의 심리 구조에 맞춘 정교한 프로그램을 설계합니다.
무의식적 방어기제·인지적 왜곡·내면의 상처까지 다룹니다. CBT·정서중심치료를 녹여 근본적 회복과 패러다임 전환을 이끕니다.
경쟁·비교·눈치 문화, ‘한(恨)’과 ‘정(情)’으로 대변되는 정서적 역동을 심리학적으로 짚어 한국형 솔루션을 독자 구축합니다.
그림책심리성장연구소를 별도로 두고 그림책과 심리학의 접목을 심도 있게 연구합니다. 은유(Metaphor)로 거부감 없이 내면을 투사하게 합니다.
박사급 Think-Tank가 진두지휘하고 청소년상담사·임상심리사·그림책심리지도사가 협업. 이론과 현장을 데이터 기반 매뉴얼로 정립합니다.
현장 경험만으로는 이론이, 상아탑만으로는 현장감이 부족합니다. KSEPA의 핵심 브레인은 이 둘을 완벽히 통합합니다.
“좋은 책을 읽고 교훈을 얻는다”는 교육적 접근이 아닙니다. 감정이 움직이는 심리학적 경로를 따라 정교하게 설계된 4단계로 작동합니다.
내면의 결핍(외로움·분노·위축)과 닿아있는 은유적 그림책을 제시합니다.
‘발문(질문) 기술’로 초점을 주인공에서 ‘나의 내면’으로 옮겨옵니다.
주인공이 시련을 이겨내는 플롯을 보며 ‘상황을 바라보는 틀(Frame)’을 바꿉니다.
신체 표현·미술 투사·역할극으로 깨달음을 ‘나의 일상 루틴’으로 가져옵니다.
| 일반 그림책 테라피 · 독후활동 | 그림책 KSEPA 모델 | |
|---|---|---|
| 목표 | 책의 교훈 이해와 정서적 공감 | ✓방어기제 해체 후 근본적 심리 회복과 정서조절 역량의 내면화 |
| 접근 방식 | 교육적·인지적 이해 중심 | ✓투사·카타르시스·재구조화·내면화의 4단계 심리 아키텍처 |
| 질문(발문) 설계 | 내용 확인 위주의 발문 | ✓주인공에서 ‘나의 내면’으로 이동하는 임상적 발문 기술 |
| 전문성 | 진행자 개인 역량에 의존 | ✓박사급 Think-Tank·임상심리·상담·그림책심리의 협업 큐레이션 |
| 가정 연계 | 수업 종료와 함께 단절 | ✓가정용 ‘정서 처방전’ 가이드북으로 지속 |
| 결과 | 일시적 이해와 행동 교정 | ✓심리적 닻(Anchoring)으로 각인되어 자기조절력으로 확장 |
단순히 베스트셀러를 권하지 않습니다. 글이 채우지 못한 여백을 그림이 어떻게 위로하는지, 그 틈새에 어떤 심리학적 대화를 넣어야 마음이 열릴지를 전문가로서 포착합니다. 불안·질투·상실감·자존감 저하 등 보편적 심리적 결핍의 주기를 꿰뚫어, 각 정서 단계에 정확히 들어맞는 콘텐츠와 활동을 설계합니다.
치유의 핵심은 그림책을 고르는 안목과 질문의 깊이에 있다.
글자는 머리로 읽지만, 그림은 가슴으로 들어옵니다.
심리학이 그림책이라는 따뜻한 옷을 입을 때, 닫혀 있던 마음이 무장해제됩니다.상담실을 꺼리는 아이도 아름다운 그림책 앞에서는 무장해제됩니다.
협회 가이드북으로 부모가 가정에서 ‘정서 처방전’으로 활용해 지속성이 압도적입니다.
강렬한 이미지가 ‘심리적 닻’으로 남아, 유사한 정서적 위기에서 스스로 조절할 힘을 줍니다.
교육에 필요한 요소를 검사도구를 통해 진단할 수 있도록, 각 요소별 검사도구를 개발합니다.
타고난 기질과 성격 구조를 파악해 맞춤 설계의 출발점을 제공합니다.
감정을 인식하고 다스리는 자기조절 수준을 정량적으로 진단합니다.
공감·소통·협력 등 관계 역량과 대인 상호작용 패턴을 측정합니다.
자기 이해와 목표·행동 관리 역량을 진단해 성장 방향을 제시합니다.
스트레스와 시련에 대응하고 회복하는 심리적 탄력성을 평가합니다.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반응하는 정서적 민감성과 공감 능력을 진단합니다.

한국사회정서심리협회(KSEPA)는 임상·상담 심리학의 깊이로 전 생애주기의 정서 건강을 함께 만들어 갑니다.